맞습니다. 미국은 대학을 먼저 4년 다닙니다. 전공은 자유지만 생물·화학·물리·수학 같은 필수과목을 이수하고, MCAT 시험을 보고, 연구·봉사·병원 경험을 쌓아 의대 4년에 지원합니다. 그 뒤 3~7년 레지던시를 거칩니다. 학부 이름보다 학부 성적, MCAT, 경험이 중요합니다.
가까이에서 지켜본 길입니다. 고등학교 때 할 일은 과학·수학 심화와 봉사·병원 경험을 일찍 시작하는 것이고, 대학 1학년부터 "의대 간다"를 정해 과목과 시간을 설계하는 것입니다. 늦게 결심하면 1~2년이 더 걸립니다. 부모가 할 일은 공부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 일정을 아는 것입니다.
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. 상황을 적어 보내 주시면 그에 맞게 답해 드립니다.